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덕정보화마을 화재 현장 상황파악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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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덕대게 작성일25-04-03 11:29 조회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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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협회장님과 함께 2025.4.2(수)
안동포마을, 의성안평자두마을, 의성청학마을, 의성토종마늘마을, 청송사과마을, 영덕복숭아마을 6개마을
순으로 둘러보면서 현장 상황파과 위로도 할 꼄 일찍 출발 하였습니다.
안동포마을 위원장님과 관리자님이 같은 날 병원에 있다고 연락을 주셔서 방문하지 못하였고
의성안평자두마을 위원장님과 관리자쌤을 만났습니다.
정보화마을과 마을이 괜찮은것을 확인 후 안평위원장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대접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고 왔습니다.
의성청학마을에 방문하여 위원장님과 관리자쌤을 만아 화재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듣었고,
의성토종마을마을에는 화재피해가 없었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센터에 다른 일정이 있어 다음기회에 가보려고 합니다.
영덕으로 돌아오는 길에 청송사과마을에 들렸습니다.
청송군 읍내에서는 화재로 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사과마을이 있는 곳에서는 화재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6월에 영.호남교류대때 뵙기로 하고 마지막 영덕복숭아마을로 다시 출발하였습니다.
대게마을과 이웃하고 있는 마을이지만 이번 화마가 지난간 곳이라서 걱정하면서 방문하였습니다.
다행인지 몰라도 정보화마을과 위원장님, 관리자쌤 모두 괜찮았습니다.
복숭아마을에 소속되어 있는 4개의 부락마을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하였습니다.
센터주위에도 긴박함을 느낄정도로 주변이 화재에 노출되었더라구요...
복숭아마을에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속옷이랑 양말 등을 준비해 드릴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무서운 화재로 경북지역 다수의 곳에 많은 피해를 입었고
전국적으로 화재로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이 여러곳입니다.
하루를 꼬박 지회장님과 함께 보내면서 화재로 까만 산들과 삶의 터전이 속적없이 타버린 마을들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하루 빨리 복구가 되길을 간절하게 빌어봅니다.